The complex relationship between data and design in UX
https://www.youtube.com/watch?v=YTRIeWI0EGQ
느낀 점
평소 내가 추측했을 때 UX/UI에서 중요한 부분은 사용자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 강의에서는 전 스포티파이 현 넷플릭스 부사장의 직책을 가진 인물의 강연이 나오는데 계속해서 변화하는 사용자와 생산자의 간극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개념을 데이터라고 얘기하고 있다. 여기서 데이터란 피드백과도 같은 것이다. 콘서트를 기획하고 연다고 했을 때, 관객수는 얼마인지, 그날의 날씨는 어땠는지, 공연도중 이탈한 사람이 몇명인지, 공연중 졸은 사람이 몇명인지 측정해 개선해나가면 결국에는 좋은 공연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물리적인 환경이 아닌, 특히나 스마트폰,PC환경에서는 사용자의 행동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무수히 많고 게다가는 정확하다.
그 정확함과 다양함을 기본으로 삼아 UX/UI를 개선해나간다면 좋은 디자인을 할 것이고
결국에는 좋은 디자이너가 되는 본질적인 부분이 아닐까?
내가 강연을 들으며 느낀건, 통계를 활용하는 디자이너가 된다면, 여느 심미적기능만을 강조한 디자인보다 훨씬 앞서나가고 튼튼한 창조를 할 수 있겠다 싶었다. 물론 취업을 하면 여러가지 이해관계 때문에 머리가 복잡하겠지만, 당연한 것이기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익혀야겠다.
1. UX해결이 좋은 사례찾기
지하철 노선도 기존의 2호선의 디자인을 원형으로 변경해 이용자가 쉽게 구분할 수 있게 만들었다.

기존의 복잡한 노선도의 설계에서 새로이 원형 디자인을 채택해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준 좋은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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